뉴스저작권 보호 협조 요청 및 '17년도 뉴스저작물 이용계약 안내

Posted on Sept. 12, 2016, 4:51 p.m.

news/[첨부]뉴스콘텐츠합법적이용안내(최종).pdf


뉴스콘텐츠는 언론사의 창작물로서 「저작권법」에 따른 권리의 보호 대상이 되는 저작물로, 개별 언론사 또는 뉴스저작권 신탁관리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이용 허락을 받는 등 합법적 절차를 거쳐 이용하여야 합니다.

뉴스를 무단으로 스크랩하여 기관 내·외부에 복제, 전송, 게재, 배포하는 것은 「저작권법」 위반으로 동법 제125조 및 제136조에 의해 민형사상 책임(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)을 지게 될 수 있습니다. 주요 위반 사례와 올바른 뉴스 저작물 활용방법에 대해서는 첨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
뉴스저작권 신탁관리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16년 9월 현재 신문 79종, 방송 5종, 인터넷신문 7종 등 총 91개 매체의 저작권 이용허락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. 2017년도 뉴스콘텐츠 이용계약 체결 및 예산 확보 등에 참고하시기 바라며, 궁금한 사항은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팀(02-2001-7791~7)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
 

* 붙임 : 뉴스콘텐츠 합법적 이용안내 1부. 끝.

 

- 한국언론진흥재단 (관련: 뉴스저작권팀-000050 (2016.09.09.))